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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2025: 친환경 모빌리티와 수소 인프라로 향하는 전환의 궤도
– 방산·수소·철도 3대 축이 그리는 지속가능 성장 시나리오
현대로템은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수소 에너지·친환경 철도·방산 시스템’의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엔진을 본격 가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2050 탄소중립(Net Zero) 및 수소 인프라 밸류체인 구축을 기업 전략의 핵심으로 삼고,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 전반의 ESG 통합 경영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1. 친환경 철도사업: 도시 교통의 ESG 혁신
현대로템은 전동차·고속열차·트램 등 친환경 철도 시스템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4년 철도 부문 매출은 전체의 약 53%를 차지했으며,
수주 기준으로는 아시아·중동 지역 중심의 신규 프로젝트가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무인운전 시스템’과 ‘에너지 회생 제동기술’은
도시 철도 에너지 효율을 평균 20~30% 향상시키는 기술로,
환경·운영비 절감 효과를 동시에 거두고 있습니다.
2. 수소 인프라: 탄소중립 시대의 신성장 엔진
현대로템은 수소생산-저장-운송-활용 전 주기 기술을 자체 확보하고,
2024년 기준 국내 수소충전소 구축 누적 50기를 돌파했습니다.
또한 ‘청정수소 밸류체인’을 중심으로 수소전기열차·모빌리티용 저장모듈·수소플랜트 EPC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플랜트 사업이 아니라, 탄소중립 인프라 기업으로의 구조적 전환을 의미합니다.
보고서에서는 ‘2035년까지 수소사업 비중 25% 이상 확대’를 중기목표로 제시했습니다.

3. 방산사업: ESG와 안정성의 균형
현대로템은 방위산업 부문에서 K2 전차, K808 차륜형 장갑차, MRO(정비·운용) 사업을 중심으로
ESG 경영원칙을 적용 중입니다.
특히 군 장비 생산 과정의 탄소배출량 정량 측정 및 재활용 소재 적용률 15% 확대는
국방산업에서도 친환경 전환이 가능하다는 선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방산 부문은 단기 실적 안정성을 제공하고,
수소·철도 부문의 기술개발 투자를 뒷받침하는 현금창출 기반(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4. ESG 경영 체계 및 탄소중립 로드맵
현대로템은 2040년 Scope1·2 탄소중립, 2050년 공급망(Scope3) 포함 Net Zero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RE100(재생에너지 100%) 달성을 위한 국내외 공장 태양광 전력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2024년 기준 재생에너지 사용률은 16.4% → 2025년 목표 25%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5. 지배구조: 투명성과 전문성의 병행
이사회 내 ESG위원회가 전사 ESG 정책을 직접 감독하며, 사외이사 비율은 60%로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산업·기술·재무·법률 분야의 전문이사 4인 체제로 재편해 ‘투자 의사결정의 투명성’을 강화했습니다.

향후 주목할 지표
① 수소사업 매출 비중 (2030년 15%, 2035년 25% 목표)
② 철도 해외 수주 비중 (2024년 38% → 2027년 50% 전망)
③ 재생에너지 전환율 (RE100 단계별 달성률)
④ ESG 평가등급(KCGS·MSCI) 개선 추세
⑤ 방산 MRO 매출 확대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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