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원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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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원무역 ESG 전략의 큰 방향
영원무역은 ESG 전략을 크게 환경(Climate & Circularity) / 사회(People & Community) /
지배구조(Governance & Integrity) 세 축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전략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탄소 감축과 자원 순환 중심 전략
▶ 글로벌 아웃도어 기업으로서 Scope 1·2·3 전 과정 관리 확대
▶ 재활용 가능 소재 비중을 높이는 순환형 생산 확대
▶ 주요 생산법인의 에너지 절감 프로젝트 강화
② 공급망 책임 경영 강화
▶ 인권·노동 기준의 글로벌 정합성 확보
▶ 협력업체 ESG 평가 및 개선 프로그램 확대
▶ 책임 있는 원자재 조달(RMS, RDS, RWS 등) 강화
③ 경영 투명성 강화
▶ 이사회 독립성 및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 글로벌 규정(GRI, TCFD, UNGC 등) 준수 확대
▶ 사업장 전반의 리스크 관리 체계 고도화
전통적인 제조기업에서 흔히 간과되는 “공급망 ESG”를 강하게 잡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2. 환경(E) – 탄소 · 에너지 · 물 · 자원 순환
환경 부문은 탄소 감축 로드맵과 에너지 효율 개선이 핵심입니다.
① 주요 성과
▶ 전사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생산 공정 효율화
▶ 공장에서 태양광 설비 확충
▶ 폐기물 재활용률 상승
▶ 수자원 절감 프로젝트 운영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제조 효율성 향상과 환경성과가 함께 상승했다는 점입니다.
단순한 탄소저감 활동이 아니라 공정 최적화 → 에너지 절감 → 비용 절감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② ESG에서 왜 중요한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와 아웃도어 산업은 이미 탄소 배출 및 소재 규제 압력이 크기 때문에,
생산 공정의 지속가능성은 곧 수주 경쟁력으로 이어집니다.

3. 사회(S) – 인권·안전·지역사회
영원무역은 글로벌 제조기업답게 노동환경·인권 보호·산업안전에 많은 힘을 쓰고 있습니다.
① 인권 및 노동
▶ 글로벌 사업장에 동일한 인권 기준 적용
▶ 아동·강제노동 제로 정책 강화
▶ 공급망 인권 리스크 진단 및 개선
② 안전보건
▶ 사고 예방 중심 시스템 구축
▶ 공장별 안전 매뉴얼 표준화
▶ 중대재해 대응 체계 강화
③ 지역사회 기여
▶ 교육·보건·환경 분야에 지역 맞춤형 CSR 운영
▶ 장기 프로그램 기반의 지속적 투자
영원무역은 여러 국가에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국의 규제와 환경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글로벌 표준의 인권·안전 정책은 매우 중요한 경쟁력입니다.
4. 지배구조(G) – 투명성·윤리경영·리스크 관리
영원무역은 지배구조 부문에서 다음과 같은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① 독립적 이사회 구성
▶ 사외이사 비중 확대
▶ 전문성 기반 위원회 운영
② 윤리경영 및 내부통제
▶ 전 임직원 윤리규범 교육
▶ 반부패 정책 강화
▶ 내부 고충처리 채널 운영
③ 리스크 관리 체계
▶ 주요 사업 리스크 식별 및 대응 전략 수립
▶ 공급망·재무·환경·품질 리스크 관리
특히 윤리경영·반부패 관리 체계는 글로벌 바이어가 공급망 평가에서 중점적으로 보는 요소입니다.
5. 영원무역 ESG의 비즈니스적 의미
영원무역의 ESG 활동은 단순한 사회적 책임을 넘어 수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친환경 소재 확대 → 글로벌 브랜드 기준 충족
▶ 공급망 노동 기준 준수 → 브랜드 감사 통과율 상승
▶ 탄소 감축 → 지속가능 소비 트렌드 대응
▶ 데이터 기반 ESG → 투자자 및 파트너에게 신뢰 제공
즉, ESG는 영원무역에게 “필수적인 사업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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